이번 여행은 기쁨이와 함께 태교여행
벌써 4번째 방문인 리트리트 숨
우리들만의 고성 별장
올때마다 조금씩 바뀌어 있는 모습
다음엔 건강하게 출산해서 세 식구 여행와야지
바쁜 일상 속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평안하고 꿈 같은 휴식이었습니다.
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숙소를 떠나는 순간까지 행복했어요.
살아 숨 쉬고 있는 모든 것들을 오감으로 느끼기
‘몸과 마음에 감사하기’라는 마인드풀니스에 온전히 관찰하고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