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몸과 마음에 감사하기’라는 마인드풀니스에 온전히 관찰하고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건강하게 돌아온 남편과 건강하게 자란 아들과 함께 좋은 바다에서 같이 보낸 시간이 나중에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.
우리집처럼 편해요
생명의 화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