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란한 바이올렛 보라빛으로 모든 생명체를 살아 숨 쉬게하는 시즌입니다.
숨을 내쉰다
들숨에 평화를 날숨에 고요를
아야진 이름도 귀엽고 아름다운 마을이네요. 빨간 등대까지 산책로 너무 좋았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