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만의 리트리트,
숨을 쉬며 나를 돌볼 수 있게
그대들의 고요한 시간을 찾을 수 있게
리트리트숨이라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.
잔디 너머 동해바다와 함께 조용한 휴식을 꿈꾼다면
리트리트숨을 기억해주세요
4월의 봄의 해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