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oad to the Wang Gok Traditional Village
‘몸과 마음에 감사하기’라는 마인드풀니스에 온전히 관찰하고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더 많은 분들이 좋은 쉼 얻어가셨으면 좋겠어요. 아가 태어나면 내년에 또 올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