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숙소를 떠나는 순간까지 행복했어요.
바다뷰 보면서 마지막 여유를 느끼고 갑니다. 다음에 또 올게요.
바쁜 일상 속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평안하고 꿈 같은 휴식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