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이 평화롭기를
세상이 평화롭기를…
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기를…
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기를…
문을 열자마자 ‘우와’ 라는 탄성이 나오는 숙소였습니다.
아침에 눈 뜨자 마자 일출을 봤어요. 황홀했습니다.
여유로운 감정을 오래간만에 느꼈어요.
예쁜 추억 한 보따리를 가지고 가는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떠나요! 행복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