숨 너무너무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!
이번 여행은 기쁨이와 함께 태교여행
벌써 4번째 방문인 리트리트 숨
우리들만의 고성 별장
올때마다 조금씩 바뀌어 있는 모습
다음엔 건강하게 출산해서 세 식구 여행와야지
세상이 평화롭기를…
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기를…
여기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기를…
문을 열자마자 ‘우와’ 라는 탄성이 나오는 숙소였습니다.
아침에 눈 뜨자 마자 일출을 봤어요. 황홀했습니다.
여유로운 감정을 오래간만에 느꼈어요.
예쁜 추억 한 보따리를 가지고 가는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떠나요! 행복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