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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SA 리트리트 & 숨
또 오고 싶은 곳, 고요해서 깨끗해서 너무 좋았어요.
쉼을 느끼고, 어떤 선택을 해도 즐겁게 과정을 만들어가요.
초콜릿카페
숙소에서 바로 바다가 보여서 좋았어요.
들숨에 평화를 날숨에 고요를
바쁜 일상 속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평안하고 꿈 같은 휴식이었습니다.
조용해서 푹 쉬었어요.
우리집처럼 편해요
다시 찾은 AYA 좋데이~
신혼여행 마지막 밤, 숨에서 편안하게 쉬다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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